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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를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측은 △한국의 LNG 유통 및 안전관리 체계 △ 한국의 LNG 가스제품 검사 및 인증 제도 △인도네시아 청정 에너지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주제로 교류하면서 LNG 운송 및 안전관리 분야의 상호 이해와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공사가 운영중인 가스안전 인프라 시찰을 위해 △ 가스제품 시험·검사시설(본사 시험연구동) △LNG 관련 초저온·초고압제품 시험연구시설(강원 영월군 소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을 차례로 방문했다
인도네시아 측은 "인도네시아는 군도 국가여서 LNG 형태로 천연가스를 운송하는 것이 적합하지만 기술의 부족으로 충분히 활용되지 않아, 한국의 LNG 운송 및 안전 기술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에 가스안전공사는 "생기원과 함께 인도네시아의 LNG 운송 기술 및 안전 분야에서 향후 인도네시아와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여 인도네시아에 LNG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한다"며 "국내 LNG 관련 기술 산업의 우호적 진출 환경을 마련하여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기회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답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