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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양산시에 따르면 해당 투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경진대회는 적극 행정 우수사례와 혁신 우수사례 각 6건, 공공기관(양산시시설관리공단) 적극 행정 우수사례 3건 등 15건에 대해 내부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투표 기간은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다.
투표는 양산사랑카드 앱의 '투표/설문' 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다. 양산사랑카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혁신, 적극 행정 우수사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양산사랑포인트 10000p를 지급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시 시민을 위한 혁신 및 적극 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하는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