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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해맞이객 운집과 개별적인 방문 예상 지역인 관할 후포항, 후포해수욕장, 백석항, 금곡항, 지경항, 금음항 등을 현장 방문해 방파제, 갯바위 등 사전 위험 요소에 대한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장윤석 울진해경서장은 동절기 기상악화에 따른 정박 선박 화재 예방과 원거리 조업선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울진해경은 2024년 1월 1일 오전 6시부터 해맞이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해맞이 명소에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해양경찰관 등을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장윤석 울진해경서장은 "새해를 맞아 경북 동해안 바닷가를 찾는 해맞이객들의 안전관리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