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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말태 민주평통 고문,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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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3. 12. 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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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산시협의회 박말태 고문(가운데)이 올해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지역사회 통일기반조성 등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민주평통 양산시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양산시협의회 박말태 고문이 올해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지역사회 통일기반조성 등에 기여한 유공 자문위원으로 선정돼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말태 고문은 제10기~16, 17기, 20기, 21기 현재까지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평화통일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고문은 20기(2021년 9월 1일~2023년 8월 31일) 협의회장을 맡으면서 새로운 평화통일시대를 열기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이용한 참신하고 다양한 평화통일 사업을 기획 추진해 지역 내 평화통일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또 양산지역 내 북한이탈주민 및 사할린동포들에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었으며, 매년 4분기로 진행한 통일의견수렴 정기회의 때에는 통일정책 건의 등으로 활약했다.

민주평통은 헌법 제92조에 설치 근거를 둔 헌법기관이면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지역의 평화통일 여론 수렴, 평화통일 논의의 활성화와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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