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정부시, 긴급한 위기 상황 신속히 메꾼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08010004650

글자크기

닫기

의정부 이대희 기자

승인 : 2024. 01. 08. 13: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 '선(先)지원∼후(後)보고'SOS 긴급 틈새 지원 서비스 시행
의정부시청 전경/의정부시
의정부시청 전경
경기 의정부시가 8일부터 위기상황이 발생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게 지원하는 'SOS 긴급 틈새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2023년 복지사업 혁신 민·관 워킹그룹'에서 'SOS 긴급 틈새 지원 서비스'을 제안한 것에 대한 조치다.

이 서비스는 복지서비스 및 자원 연계에 제한이 있거나 가족 및 친지 등 지원체계가 없어 일시적으로 신속한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선(先)지원∼후(後)보고' 체계로 지원하게 된다.

동주민센터 담당자가 초기상담 등을 통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이어 각 권역동 복지지원과의 지원카드를 통해 대상자에게 최대 30만 원 범위 내로 지원한다. 7일 이내 그 결과를 보고하는 것으로 종료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시작하는 SOS 긴급 틈새 지원 서비스가 복지 빈틈에 놓인 대상자들의 위기상황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지원할 수 있는 장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