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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금융 부담 완화, 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다만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아직은 경영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김 차관은 "정부는 민생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해 소상공인 응원 3대 패키지,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한 소득공제율 한시 상향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최대한 신속히 집행해 실제 현장에서 정책효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자주 생업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