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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영양고추로 맛있는 설 명절 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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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4. 02. 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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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매운맛 자랑하는 영양고추
3-4 사진(명절선물 아직이라면, 영양고추!!!)
청정 환경에서 생산한 영양고추를 건조하고 있다./영양군
경북 영양군은 육지속 섬이라 불리며 청정자연과 맑은 공기를 지랑하고 전체 농가의 40% 이상이 고추농사를 짓고 있다.

7일 영양군에 따르면 고추는 전국적으로 재배되고 있지만 영양고추의 명성이 가장 유명한 이유는 청정환경에서 재배되어 맛있게 매운맛이 있기 때문이다.

영양고추는 매우면서도 당도가 높아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맛을 갖고 있으며 고춧가루는 적게 사용해도 진한 맛을 낼 수 있어 음식을 만드는데 쓰임새가 다양해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명품고추이다.

군에서는 식탁으로 올라가기 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상품의 가치와 품질의 보증을 위해 영양고추유통공사에서 미국 FDA 인증, GAP 지정, HACCP 등 엄격한 위생관리로 안전한 고추가공품을 생산하고 있어 다양한 맛과 용량의 '빛깔찬 고춧가루'와 '빛깔찬 고추장'을 생산하고 있다.

박경해 군 기획예산실장은 "설 선물을 고민 한다면 명품고추로 생산한 영양고추가루를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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