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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영양군에 따르면 고추는 전국적으로 재배되고 있지만 영양고추의 명성이 가장 유명한 이유는 청정환경에서 재배되어 맛있게 매운맛이 있기 때문이다.
영양고추는 매우면서도 당도가 높아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맛을 갖고 있으며 고춧가루는 적게 사용해도 진한 맛을 낼 수 있어 음식을 만드는데 쓰임새가 다양해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명품고추이다.
군에서는 식탁으로 올라가기 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상품의 가치와 품질의 보증을 위해 영양고추유통공사에서 미국 FDA 인증, GAP 지정, HACCP 등 엄격한 위생관리로 안전한 고추가공품을 생산하고 있어 다양한 맛과 용량의 '빛깔찬 고춧가루'와 '빛깔찬 고추장'을 생산하고 있다.
박경해 군 기획예산실장은 "설 선물을 고민 한다면 명품고추로 생산한 영양고추가루를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