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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설 연휴 이튿날 전국 구름 많아…낮 최고 5~1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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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기자

승인 : 2024. 02. 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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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고궁 무료 개방<YONHAP NO-2850>
설 연휴 첫날인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설 연휴 이튿날이자 토요일인 10일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부터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5~11도로 예보됐다.

전남 서해안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고, 그 밖의 전라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부터 저녁 사이 제주도에는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경남·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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