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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지역주민과 문화공감대 형성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신년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콘서트는 정통 오케스트라에 뮤지컬·성악을 결합한 퓨전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마루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선율 아래 유명 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가수 '임규형'의 강렬한 음색, 소프라노 '김의지'의 화려한 성악이 신선한 조화를 이룬다.
또 사전 예매를 통해 50명, 선착순으로 25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사전 예매 관련 안내는 추후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과 한울본부 인스타그램(@hi_hanu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울본부는 올해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퍼포먼스 공연, 명사 초청 강연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