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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윤석열 정권은 무능하고 무도하고 무법한 3무 정권"이라 규정하고 "윤 정부가 민생에는 무능하고 국민에게는 무도하고 정작 대통령 일가는 무법했다"고 직격했다.
이어 "그 결과 집권 2년도 채 안 돼 민생, 경제, 안보, 국격이 모두 위기"라고 평가하며, "3무 정권에 실적, 실력, 실천이라는 3실로 맞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후보는 그간 이뤄낸 장안 지역을 위한 성과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장안 발전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김 후보는 "제21대 국회에서 장안 주민 여러분과 함께 동인선, 신분당선 등 착공, 수원 화성 문화재 규제 완화, 동원고 방음터널 설치 추진, 군 공항 이전 용역비 확보, 정자영화 상습침수지역 방지예산 확보 등을 이뤄냈다"면서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미래 장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실적으로 검증된 실력을 토대로 윤석열 정부 폭정에는 제동을 걸고 장안 발전은 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김 후보는 지난 14일 출마기자회견을 열어 장안구 재선 도전을 선언하고, 25일 캠프 개소식을 여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후보는 수원시 장안구에서 태어나 파장초, 수원북중, 수성고를 졸업한 장안구 토박이로서 제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문화체육관광위원, 법제사법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약했고 민주당 내에선 법률위원장,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