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축제 위해 600여명 안전요원 배치
 | 대게축제 현장점검1 | 0 | | 안해원 영덕경찰서장(앞쪽)이 영덕대게축제 행사장을 점검하고 있다./영덕경찰서 |
|
경북 영덕경찰서 지난 27일 오는 29부터 3월 3일까지 강구 삼사해상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27회 영덕대게축제 행사와 관련해 안전사고예방과 관광객 교통안전을 위해 행사장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8일 영덕경찰서에 따르면 영덕대게축제 기간 중 약 3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교통경찰, 경비경찰, 모범운전자, 지방자치단체 등 약 600여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안해원 영덕경찰서장은 "영덕대게축제를 찾는 국민들의 안전관리와 교통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행사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현장 근무자들 대상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격려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