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지역 특성화 재난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7010003169

글자크기

닫기

안동시 김정섭 기자

승인 : 2024. 03. 07. 14: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19 이후 4년 4개월 만에 진행
0307 안동시  지역 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2)
안동시에서 지역 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지난 6일 안동이마트에서 지역 특성화 재난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7일 안동시에 따르면 훈련에는 안동시와 옥동119안전센터, 안동이마트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화재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 소방훈련, 국민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2019년 10월 이후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약 4년 4개월 만에 재시행된 지역 특성화 민방위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시는 이번 훈련 이후에도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5월에는 공습대비 훈련, 8월에는 전 국민 참여훈련, 10월에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재난 대비 훈련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시에서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연 4회로 정례화한 것은 재난이 다변화하는 만큼 실전 중심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데 따른 것이다.

권기철 시 안전재난과장은 "훈련관계자와 시민 등 이번 훈련에 참여해 주신 150여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후 민방위 훈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웃과 나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