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가족치유캠프 운영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7010003212

글자크기

닫기

영덕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4. 03. 07. 14: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로 가족관계 개선 유도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치유캠프 운영기관 선정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하고 있다./영덕군
경북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하는 '2024년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공모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7일 영덕군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인터넷중독예방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가족치유캠프' 공모사업은 심사를 통해 총 10개의 기관이 선정됐으며 이중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경상도 지역에서 유일한 운영기관으로 뽑히게 됐다.

가족치유캠프는 청소년들이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가족관계를 개선하도록 도움으로써 가정 내 건강한 미디어 사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 4~6학년 청소년 20가족을 대상으로 올해 7월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최대환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과 소통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하고 과의존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