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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울진군에 따르면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손병복 군수를 본부장으로 군 소속 부서와 유관기관 등이 포함된 8개 반, 2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비상 진료 대책 수립,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해 의료공백으로 인한 주민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경북도 안전대책 본부와 핫라인을 구축하고 일일 대책 회의와 협의를 통해 전국적인 위기 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처해 나간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 의료공백 사태를 선재적으로 대처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군민들도 정부의 대응에 잘 따라 주실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