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날씨] 봄 ‘꽃샘추위’…아침 대부분 영하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7010003732

글자크기

닫기

박주연 기자

승인 : 2024. 03. 07. 17: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늘의 사진3
서울에 한파경보가 내려진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정재훈 기자
금요일인 8일은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로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부터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5∼12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이 중부내륙에서 영하 5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에 전라 서해안, 오전부터 오후 사이 제주도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주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