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통합에도 긍정영향"
|
14일 OCI홀딩스에 따르면 지난 6일 주주총회 소집결의를 통해 공시한 바 있는 이우현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을 비롯해 임주현, 김남규의 사내이사 후보 선임의 건 및 이현승, 장찰스윤식(CHANG CHARLES YUN SIK), 김옥진의 사외이사 선임의 건 등을 의결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와 함께 이현승, 장찰스윤식, 김옥진에 대한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도 상정했다.
OCI홀딩스 측은 이번 주주총회 안건 중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사장과 김남규 라데팡스 대표의 OCI홀딩스 사내이사 후보 선임 건에 대해서도 찬성을 권고하며 향후 OCI홀딩스와 한미약품그룹 간 통합 절차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SS는 세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주주총회 안건을 분석해 의결권 행사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전문기관이다.
두 회사 통합이 완료되면 임주현 사장은 통합지주사에서 한미그룹 부문을 총괄하는 각자 대표를 맡을 예정이다.




![[사진자료] OCI홀딩스 로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3m/14d/2024031401001320900076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