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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낮 최고 23도 ‘완연한 봄날씨’…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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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훈 기자

승인 : 2024. 04. 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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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대신 개나리
여의도봄꽃축제가 시작된 후 첫 주말인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 일대에 벚꽃의 개화가 늦어지는 가운데 개나리가 피어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0~영상 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영상 13~18도)보다 높겠다.

특히 2일까지 낮 기온이 중부지방은 15~20도 내외,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20도 이상 오르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상 15~23도로 예보됐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은 2일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도 건조하겠다.

또 오전 9시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정민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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