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봉사처에서 총 2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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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창립 기념 봉사활동은 사전 일주일 동안 전 구성원 대상으로 봉사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기획 단계부터 구성원의 능동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국 8개 지역·13개 봉사처에서 총 200여 명의 구성원이 참여했다. 서울 지역에서는 황일문 대표이사 등 70여 명이 청계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실시했다. 부산·대구·울산·광주·제주·청주·정읍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SK렌터카가 영위하고 있는 모빌리티 사업 특성과 연계해 교통 약자를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서울 종로에서는 장애아동 보호시설 '라파엘의집'에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아동들을 도와 함께 나들이에 나서고 이동에 필요한 승합차를 지원했다.
충남 당진에서는 상록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특수 빛 반사 물질을 활용하여 어린이 보행자에 대한 시인성을 크게 개선한 '교통안전 키링'을 전달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구성원들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회사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회사만의 스토리를 담은 ESG 활동을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