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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푸드 창업 컨설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푸드 창업 컨설팅 사업 대상은 만 19세~ 만 49세 이하의 청년 중 지역에서 요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자 또는 지역 내 3년 이내의 요식업 창업자 및 전남조리과학고의 지역내 거주 예비졸업생이다.
곡성 홍보대사인 스타 셰프 강레오씨가 지접 푸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메뉴 개발, 마케팅 전략, 경영 기법, 창업 노하우 등 다양한 영역에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문가의 밀착 맞춤형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곡성군 요식업과 먹거리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