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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조현상 부회장은 이달 6번에 걸쳐 효성중공업 주식 총 16만817주를 매도했다.
보유비율은 기존 4.88%에서 3.16%로 낮아졌다.
효성그룹은 효성첨단소재를 중심으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등 6개사에 대한 출자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규 지주회사 ㈜효성신설지주를 설립할 계획이다. 존속지주회사인 ㈜효성은 조현준 회장이 이끌고, 신설지주는 조현상 부회장이 이끄는 그림이다.
이달 조 부회장이 매각한 효성중공업은 (주)효성에 속할 계열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