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2층 로비에 5월31일까지 출품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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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이 중 우수작을 선정해 랜드마크로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오는 5월10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아트파크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 작품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중촌근린공원에 들어설 음악전용공연장과 제2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대전아트파크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를 공고한 바 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공모 참여 건축가 7팀이 참여해 대전아트파크 마스터플랜과 음악전용공연장·제2시립미술관의 건축디자인 안을 선보인다.
발표회 당일 함께 진행될 작품 심사에서는 마스터플랜 우수작 1팀과 음악전용공연장, 제2시립미술관 건축디자인이 우수한 각 4팀을 선정, 5월13일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시청 2층 로비에 전시회를 마련해 5월31일까지 시민 누구나 출품된 작품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발표회는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제2문화예술복합단지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