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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전국대학도서관 평가 결과 상위 20%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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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기자

승인 : 2024. 05. 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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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人+스토리]'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매우 우수 성적
'길 위의 인문학'도 9년 연속 사업 선정되기도
한성대
한성대학교는 교육부·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2023년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재학생수 5000명 이상 1만 명 미만 4년제 그룹에서 최상위 등급인 '상위 20%'에 선정됐다. /한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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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는 교육부·한국교육 학술정보원이 주관하는 '2023년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재학생수 5000명 이상 1만명 미만 4년제 그룹에서 최상위 등급인 '상위 20%'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시행한 이번 평가는 전국 총 376개 대학도서관을 대상으로 BSC(Balanced Score Card) 기반 총 4개 영역·24개 지표로 구성됐다.

한성대는 평가받는 3개 유형에서 모두 상위 20%에 선정됐다. 특히 평가지표 가운데 '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항목은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정경희 한성대 학술정보관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도서관 자료, 시설 및 서비스의 지속적인 확충에 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한성대 학술정보관은 대학의 비전과 목표를 지원하며 미래 교육과 연구 혁신 그리고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한성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성형AI 크리에이터 새싹 교실 IN 한양도성' 프로그램을 열 계획이다. 또 AI 도구를 활용한 명소 소개 영상을 제작 및 공유하는 한편, 미래사회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식을 교육하는 인문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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