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정보학적 분석지원 서비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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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설립된 한양생명과학기술원은 현재 4개 연구센터 (바이오빅데이터연구센터, 차세대생명과학융합연구센터, 미래의료기기/분자진단연구센터, 바이오의약혁신기술연구센터), 1개 융합연구소 (첨단바이오융합연구소), 1개 바이오공동기기센터를 운영 중이다. 또한 교육부의 핵심연구지원센터(NFEC) 조성 지원 과제를 수주·운영하여 학교 내외 바이오 연구자에게 바이오 시험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배상철 원장, 최제민 부원장, 최재훈 센터장, 심지원 연구소장, 이영호 특훈교수와 이종은 대표, 신은순 이사, 이승재 이사, 장혜윤 상무가 참석했다. 이들은 최신 분석기술과 향후 다중오믹스·생물정보학적 분석 서비스 및 공동연구 관련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자 맞춤형 원스톱 분석지원 서비스 구축·운영 △공동연구 및 연구자 교육 △교육시설 구축 등 광범위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배상철 한양생명과학기술원장은 "디엔에이링크의 기술 지원과 협력을 통해 더 신속하고 정확한 다중오믹스 실험 및 생물정보학적 분석지원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한양대 한양생명과학기술원, ㈜디엔에이링크와](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5m/29d/2024052901002511900155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