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환경 유산과 지속가능성 논의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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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환경에서의 유산과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울의 도시 문제 해결 및 발전을 위해 2년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5회째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도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도시 유산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첫째 날 행사에서는 두 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슈메이 황 교수(국립대만대학교)가 도시 환경의 유산을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캐서린 걀 총괄이사(파리1대학 팡테옹 소르본)와 리완 교수(케임브리지 대학교)가 도시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대학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시 환경과 관련된 새로운 인사이트와 혁신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강수 도시과학대학장은 "2024 SMF를 통해 도시 환경에서 유산의 지속가능성을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발전시킬 방법을 모색하겠다"며 "유산의 보존과 지속 가능성을 조화시켜 도시의 정체성을 보존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2024 Seoul Metropolitan Fora](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5m/30d/20240530010026569001635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