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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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오는 7~8일 저녁 7시30분에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 이벤트 광장에서 개최된다. 객석은 2000석이 마련되며 누구나 무료로 사전 신청 없이 관람 가능하다. 정해진 좌석 외에도 시민들이 돗자리나 간이의자를 활용해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공연 마지막에는 한강 배경으로 펼쳐지는 멋진 불꽃놀이가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경협은 특별히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족 300여 명을 초청했다. 또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한부모가정·자폐인 가족 등도 특별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경협은 "황금연휴를 맞아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클래식을 감상하는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국민에 친근하게 다가가는 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