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난방 효율개선사업 신청 접수
|
해당 시설은 올해 저소득층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통해 지난달 냉방 설비를 지원받았다. 산업부는 뜨거운 여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해 1만8000가구와 500개 사회복지시설에 냉방 설비를 지원했다.
최연우 정책관은 "정부는취약부문에서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에너지복지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취약부문의 다양한 의견들을 귀담아 들어 에너지복지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저소득층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지난달까지 가구 대상 냉방 설비 지원을 완료했고 현재 3만6000가구와 250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원을 목표로 난방 효율개선사업에 대해 신청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