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원시, 개인형이동장치 무질서 잡아야…운영업체와 간담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25010013318

글자크기

닫기

수원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8. 25.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불법 주·정차 가이드라인 배포
불법주차 신고 창구 운영
수원특례시청 전경
수원특례시청 전경/홍화표 기자
경기 수원특례시가 개인형이동장치 무질서와 이에 따른 안전문제에 대한 개선에 나섰다.

수원시는 지난 23일 청년바람지대에서 수원 소재 개인형이동장치(PM) 6개 업체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개인형이동장치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올 하반기에 불법주차 오픈 채팅방을 운영해 PM 운영업체에 신속한 현장 조치를 독려할 예정이다. 또 2025년부터 불법주차 전동킥보드를 유예 시간 동안 정비하지 않으면 견인할 예정이다. 최근 공유킥보드 관련 사건·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무분별한 불법주차로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서다.

이에 수원시는 △불법 주·정차 가이드라인 배포 △불법주차 신고 창구 운영 △불법주차 공유PM 견인 △불법주차 집중관리 구역 운영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제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의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올바른 PM 사용 문화를 정착해야 한다"며 "PM 운영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