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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빵축제와 사이언스페스티벌에 이어 대박 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즐길거리, 먹거리 준비는 물론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5일 윤성국 사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행사준비 상황 전반을 살펴보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에 문제되는 부분이 없는지 현장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펴봤다.
또한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품된 3400여종의 와인을 심사할 아시아와인트로피 행사장도 둘러보며 공동 주관사인 독인와인마케팅사 관계자들과 환담도 나눴다.
이 자리서 공동 주관사인 독일와인마케팅사 행크 기브람직 부대표는 "해를 거듭할수록 행사가 놀라울 정도로 발전해서 큰 기쁨과 감동을 받았으며 공사 직원들의 노고와 협조에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윤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는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아시아와인트로피 수상작 와인에 부착되는 메달스티커를 통해 대전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