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대표 은행이라는 사명감으로 사회공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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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박스 with 광주은행'은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광주은행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사회공헌활동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위생용품 구입이 힘든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고병일 행장과 광주은행 내 여직원들의 모임인 '개나리회' 회원들이 모여 직접 여성 위생용품과 찜질팩 등 30여 종의 보건·위생물품으로 구성된 핑크박스를 제작해 전달했다.
고 행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매년 임직원들과 함께 핑크박스를 제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이라는 사명감으로 지역 청소년의 꿈을 키우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