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동행 위해 밀착형 ESG 사업 적극 실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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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에선 원주시청과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이 동행해 고물가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과 상인들을 직접 만나 살폈다.
이날 황병우 회장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필요 물품을 구매하고, iM뱅크 홍보 부스에서 시민들에게 핫팩과 장바구니 등을 나눠주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구입한 물품은 복지관에서 사전에 추천한 물품으로,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DGB금융그룹은 행사가 끝난 후 원주시와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밀착형 상생을 강화하기로 했다.
황 회장은 "이번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니즈에 맞는 양질의 물품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직접 나와 골목상권을 살피고 소상공인과 동행할 수 있는 밀착형 ESG 사업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DGB 원주시장 방문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12m/10d/2024121001000975100060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