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회와 취약계층 위한 사회공헌활동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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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된 김장 김치는 창원특례시가 추천한 취약계층 22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2024년 연말 사랑나눔 사업'을 추진, 경남과 울산 지역 취약계층 1만1170세대에 총 3억7000만원 상당이 김장 김치를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일에는 김해 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예경탁 행장은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듬뿍 담긴 김장 김치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