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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은 지난 17일 대전 탄방동 사옥 16층 강당에서 이승찬 회장,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해외 현장과 국내 각지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기념식을 함께했다.
이승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로운 건설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과 창출에 힘써 달라"며 당부했다.
1970년 설립한 계룡건설은 매년 지속적인 매출신장으로 현재는 전국시공능력평가 17위의 1등급 건설사로 성장했으며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국내 건설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이란 경영철학에 따라 계룡장학재단을 통해 장학·문화사업과 희망나눔 캠페인, 재난 피해민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룹 장기근속자과 우수사원 및 우수 부서·현장, 우수 협력업체 등에 대해서도 시상과 포상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