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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위축 속에서 전통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물가 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한 군청 직원 등 70여명이 동참했다.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선 직원들은 제수용품과 농수산물을 구매했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도 들었다고 군은 설명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과 관련해 군은 20일부터 31일까지 옥천사랑상품권(향수OK카드)으로 결제하면 70만 원의 구매한도 내에서 15%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군민들께서도 물가 안정 캠페인에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