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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문경시에 따르면 문경시학원연합회 9개소, 방문학습지 4개소, 대한미용사회문경시지부 16개소, 문경시안경사협회 14개소, 제과제빵업체 3개소, 관내 방역업체 1개소 및 수업교재 지원업체 1개소 등 총48개 업체가 참여했다. 각 업체들은 앞으로 10~43% 후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며 학습 능력을 키우고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 후 후원업체 대표들을 대상으로 민선8기 지난 2년간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무한친절 세계 1등 친철도시"운동에 동참하고자 친절스마일 운동을 전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