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청년 ‘기 살리기’... 구직단념청년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03010000537

글자크기

닫기

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5. 02. 03. 09: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전시청 전경.
대전시청 전경.
대전시가 청년 '기 살리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시는 구직단념청년의 일상 회복과 노동시장 참여 지원을 위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대전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2022년부터 4년 연속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됐다.

올해는 국비 9억4710만원을 확보해 총 22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만 18세부터 34세(대전시 거주 청년은 39세)까지의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청년, 북한이탈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구성되며,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다양한 내용을 제공한다. 참여자는 과정에 따라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3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권경민 시 경제국장은 "고용 한파 속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이 노동시장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일상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