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매일 오네’가 뭐야?… CJ대한통운, 지하철·엘베서 눈에 띄는 캠페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03010000550

글자크기

닫기

서병주 기자

승인 : 2025. 02. 03. 14: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7일 배송 서비스 론칭 맞아 진행
이커머스 플랫폼 내 기획전 선봬
고객사 협업 마케팅 프로그램도 준비
[보도 참고사진2.]
CJ대한통운의 '매일매일 오네' 캠페인./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매일 오네' 서비스가 가져다줄 일상 속 변화를 조명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3일 CJ대한통운은 매일 오네 론칭을 기념해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의 브랜드 캠페인 '매일매일 오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 3월 론칭한 배송 브랜드 오네는 '최초, 최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CJ그룹의 '온리원' 경영철학과 함께 판매자, 구매자 등 '모두를 위한 단 하나(ONE)의 배송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에서는 매일 오네 서비스가 소비자들의 일상과 이커머스 기업의 비즈니스에 가져올 긍정적인 변화를 조명하는 동시에, 배송 품질을 보증하는 선도 브랜드로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함이다.

그 일환으로 주요 이커머스 고객사와 협력해 공동 기획전을 펼친다. 국내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오네 전용관' 기획전을 열고, 소비자들이 오네로 배송되는 상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오네 픽' 협업 마케팅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매월 고객사 제품을 선정해 지하철, 엘리베이터 등에서 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광고를 선보인다. 협업을 통해 CJ대한통운은 고객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윈-윈 모델을 구축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일 공개된 캠페인 메인 영상은 '새해, 배송을 향한 당신의 바람'이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고객들의 다양한 배송 요청에 "(오)네!"라고 답하는 오네의 모습을 담았다.

CJ대한통운은 '배송에 대한 모든 바람, 그 답은 오직 오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언제든' 편, '어디서든' 편, '무엇이든' 편, '기업 고객' 편 등 고객 맞춤형 시리즈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윤진 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 대표는 "오네는 배송 품질을 보증하는 브랜드이자 소비자와 기업고객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선사하는 유일무이한 브랜드"라며 "앞으로 오네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배송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병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