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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AI(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날씨에 따른 관광지를 추천하고 안전한 레저 활동을 안내하는 '충북도 날씨관광서비스'에 이목이 쏠린다.
4일 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청주기상지청과 협업해 제공된다.
도는 이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서비스 이용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 충북도 내 관광 숙박권(4명), 모바일상품권(30명, 1만 원 상당) 등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충북나드리 누리집 게시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오는 2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주간 펼쳐진다.
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여행 날짜(당일치기, 1박2일 등)와 여행지역 선호도에 따른 관광지를 추천받고 올해 충북 여행계획을 본인의 SNS 계정에 공유함으로써 충북날씨관광서비스 이용 확대 및 충북 관광자원을 더 많이 알리고자 기획됐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