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S, 검증 및 표준모델 개발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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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 설비 분야 디지털 안전 관리체계 구축과 기술 개발을 비롯해 ESS·연료전지 등의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KTR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ESS · 신에너지 산업 안전 확보를 위한 연구·기술개발, 관련 국제표준 개발 및 확산, 시험인증 지원 등의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양 기관은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이 극한 환경에서도 높은 안전성 및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검증, 표준모델 개발 등도 함께 수행한다. KTR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국내외 ESS 기술 동향과 분석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등 ESS 산업의 신뢰성 확보·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현철 원장은 "에너지 저장장치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는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필수 선결과제"라며 "국내 대표 에너지분야 시험인증기관인 KTR은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의 안전성과 신뢰성 보장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