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시장 “22개 참여국과 긴밀한 소통·경제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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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고양특례시는 이번 제10차 UCLG ASPAC 총회를 통해 고양시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와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져 자족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해 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는 메인포럼을 통해 각 지방정부가 자국의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과 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교환하는 만큼 이를 통해 각국 지방정부 간 협력과 동반 성장을 촉진하고 아태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협력의 기틀을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번 10차 총회의 주요 주제는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글로벌 자족도시와 지역'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5가지 핵심 하위 주제 △일자리 창출 △청년 리더십 △에너지 자족 △가족친화도시 △도시성장 등이 다뤄진다.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 지부(UCLG ASPAC) 제10차 총회 개최와 관련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아태총회 초청국과 긴밀히 소통해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며 "대규모 글로벌 행사 개최로 경제자유구역과 일산테크노밸리를 위한 경제 네트워크를 구축해 진정한 글로벌 자족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