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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명품낙조를 감상하고 스카이워크에서 스릴을 즐길 수 있도록 면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바다전망 쉼터 및 경관사업 마무리 공사와 홍성스카이타워 운영정보 및 주변 관광지 안내를 위한 안내체계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휴관 기간 홍성스카이타워는 입장할 수 없으나 야간경관조명 감상과 모섬산책로, 속동해넘이길, 속동해안공원 등 주변 관광지는 관람이 가능하다.
홍성스카이타워는 지난해 개장해 8개월간 운영 중이다. 입장객 17만명 중 82%가 타지역 방문객으로 집계돼 대외 관광객 유치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입장료 수입도 1억 200만 원을 돌파했다. 2월 한달 간 홍성사랑상품권 3000만원 상당이 배부되는 등 주변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올해 진행중인 속동해안공원 테마정원 조성사업과 바다전망 쉼터 및 경관사업이 상반기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지난해 새로운 컨텐츠 도입 등 더 아름답고 완성도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임시휴관으로 인하여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불편을 끼친점에 양해를 구한다. 휴관 이후 홍성스카이타워는 방문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 할 것이니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