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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SLAP'은 2008년부터 시작된 신진 사진작가 육성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170여 명의 사진작가를 배출했다.
이 프로그램은 5개월간 사진 기본 이론, 프린트 기법 강의, 프로 사진작가들의 밀착 멘토링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15기 과정은 2024년 9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진행됐으며 'KT&G SKOPF'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김성수, 김승구 작가가 멘토로 참여했다.
또 KT&G SLAP 출신 박현주 그래픽 디자이너의 특강과 현직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교육의 질을 높였다.
이번 전시회는 '불가능한 지점의 것'이라는 제목으로, 15기 수료생 13명의 데뷔전이다. 인물, 풍경, 사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KT&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KT&G SLAP은 신진 사진작가들에게 교육부터 전시까지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신진 예술가 발굴 및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