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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년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인 '함께살아U'는 주거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다.
청양지역에 젊은 인구 유입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군은 청년 셰어하우스 '블루쉽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1층에는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과 일자리정보센터, 2층에는 청년셰어하우스(6호실)을 준공해 운영 중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함께살아U' 건립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청양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