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성선병원, 무릎 골관절염 환자 위한 PRP 치료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11010004863

글자크기

닫기

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5. 03. 11. 11: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성선병원 (1)
유성선병원.
선메디컬센터 유성선병원이 무릎 골관절염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선보인다.

유성선병원 정형외과가 무릎 골관절염 환자들을 위한 PRP(자가 혈소판 풍부 혈장) 주사 치료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가 PRP 주사를 무릎 관절염 치료를 위한 신의료기술로 승인함에 따라 중기 무릎 관절염 환자들도 이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PRP 주사치료는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고농도 혈소판을 환부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됐다. 20~30분 정도의 짧은 시술로 진행되며 시술 후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유성선병원은 1년 이상 약물치료와 물리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 KL 2~3등급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들에게 이 치료를 권장하고 있다.

류승권 유성선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는 "PRP 주사치료가 무릎 관절염 통증 완화와 조직 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은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