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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DAF'는 2022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는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회화, 사진,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모집한다. 모집은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룬 작품이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참가 자격은 그룹 전시에 한 차례 이상 참여한 경험이 있는 개인 또는 팀이다. 심사 기준은 작품의 완성도, 공간 적합성, 대중성 및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팀(인)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가는 오는 5월7일부터 7월10일까지 KT&G 대치갤러리에서 전시 기회를 갖는다. 전시 공간과 홍보물 제공은 물론, 작품의 운송과 설치에 필요한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KT&G DAF'는 신진 작가들이 대중과 소통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통해 한국 예술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