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G, 소비자 신뢰로 18년 연속 담배 시장 선두 유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03010001837

글자크기

닫기

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5. 04. 03. 10: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파워(K-BPI) 18년 연속 1위 선정
김혜수 KT&G 브랜드1실장(오른쪽)이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대표이사(왼쪽)와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K-BPI)' 인증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T&G
KT&G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담배 부문 18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지수화해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KT&G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브랜드 인지도 부문에서 업계 최고점을 기록했다.

KT&G는 에쎄(ESSE), 레종(RAISON), 보헴(BOHEM) 등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맞춘 제품을 통해 국내 담배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 2017년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lil SOLID)를 시작으로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 릴 에이블(lil AIBLE) 등 다양한 플랫폼을 선보이며 전자담배 시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김혜수 KT&G 브랜드1실장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에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차별화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