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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상상장학생'은 국내 대학 재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혹은 그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21일까지 KT&G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200명에게는 1인당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상상장학생 모집은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며 교원의 추천을 받은 경제적 취약 계층이 대상이다.
모집기한은 5월28일까지다. 중학생에게는 연간 각 100만 원, 고등학생에게는 연간 각 2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 장학금은 최대 3년간 제공되며 매년 자격심사를 거쳐 지속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은 "잠재력이 큰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하고 있다"며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