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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최근 저도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군에 올라와 있던데, 심사숙고하고 있다"며 "열흘 정도 충분한 논의를 거쳐 시민들이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과 같이 어려울때는 많은 의견을 신중하게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장으로서 시민과 대전시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실·국장들 중심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들이 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달라"며 "또 공직자들이 선거 중립 의무를 철저히 지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주요 현안으로 호남고속도로 지하화, 대전교도소 이전, 자운대 혁신도시 개편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