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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청도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결산검사에는 대표위원 이승민 의원을 비롯해 예산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한 정인학·김상기씨와 김익중·이재만 세무사 등 5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번 결산검사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 집행 등에 관한 전반적인 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대표위원 이 의원은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이 당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사용됐는지 예산집행이 적절한지 등 적법성 및 효율성 측면에서 세심하게 살펴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결산검사 결과가 담긴 의견서는 오는 6월에 개최하는 제31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