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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 ‘다 같이 미래로’ 지역사회 상생협력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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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배승빈 기자

승인 : 2025. 05. 0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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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등 협력체계 구축
20250430_청운대,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협력
정윤 청운대 총장(왼쪽 다섯 번째), 이혜숙 혜전대 총장(여섯 번째), 장재석·이정윤·권영식·최선경 홍성군의원, 김현철 한국폴리텍대학 학장, 이순하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장, 장보근 홍성군기업인협의회장, 전헌수 홍성군 바르게살기운동 회장이 지난 29일 다자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청운대
청운대가 개교 30주년을 기념해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협력, 다 같이 미래로'를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1일 청운대에 따르면 포럼은 정윤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조영국 기획처장의 △지·산·학 공동성장을 위한 비전(청운 PROTOCOL+30) 발표 △주제발표 △패널 토론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 협약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최선경 홍성군의원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공생을 위한 미래 비전'을, 권영식 의원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너다임 지·산·학 거너번스'를, 이정윤 의원은 '지역사회 공동화 위기, 대학으로 해법을 찾다' 등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어 김동하 부단장(청운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좌장으로 열띤 패널토론도 진행했다.

청운대는 상생협력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홍성군, 홍성군의회,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 홍성군기업인협의회, 홍성군 바르게살기운동, 혜전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등이 참석한 다자간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정윤 총장은 "우리 대학은 대학의 사명과 책임을 새롭게 성찰하며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해 '청운 프로토콜+30'이라는 지·산·학 상생 미래 비전을 제시한 만큼 청운대의 성장을 넘어 홍성의 미래와 함께 나아가겠다는 우리의 다짐이다"고 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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