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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서류·면접 심사 등을 거쳐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참여자 27명을 선발했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13명도 선정했다.
청년후계농업 경영인이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하면 매월 90만 원에서 110만 원까지 최대 3년간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
또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는 청년·후계농 육성자금을 통해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연 1.5% 금리로 최대 5억 원까지 빌릴 수 있다.
이명열 시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이 혁신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년 농업인 육성정책을 통해 미래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